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벌어질 2022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에서 정용진 SSG 구단주와 루크 강 월트디즈니 컴퍼니 아시아태평양 총괄 사장이 야구장을 찾아 야구장 1루측에 마련된 ‘스타워즈’ 부스를 방문했다.
정용진 구단주와 루크 강 사장이 어린이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승 7패로 리그 1위를 지키고 있는 SSG는 한화전 위닝시리즈를 위해 전력을 다할 예정이다.
리그 9위의 한화 역시 SSG를 상대로 2연승에 도전한다.
[인천=김재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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