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KIA 14일 경기, 2만 4132명 시즌 최다...매진은 실패 [MK잠실]

야구팬들의 큰 관심이 쏠렸던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14일 잠실 경기에 2022 시즌 단일 구장 일일 최다 2만 4,132명의 관중이 운집했다. 아쉽게 잠실 첫 만원관중은 무산 됐다.

LG에 따르면 14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2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정규시즌 맞대결 4차전 경기에 2만 4,132명의 유료 관중이 집계됐다. 올 시즌 리그 3번째 만원 관중 기록은 단 868명이 모자라 이뤄지지 않았다. 잠실은 총 유효 관중 숫자가 2만 5천 석이다.

앞선 2번의 매진 사례는 지난 5월5일 어린이날 수원 롯데-kt전과 인천 한화-SSG전에서 나왔다. 수원은 2만 석, 인천은 2만 3천석이 매진됐다.

사진=김재현 기자
이로써 단일 구장 최다 관중 기록은 14일 경기가 됐다. 동시에 2022시즌 잠실구장 최다 관중 기록도 경신했다. 앞선 최다 기록 역시 지난 5일 역대 26번째 ‘어린이날 더비’가 열린 잠실 두산-LG의 2만 4,012명이었다. [잠실(서울)=김원익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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