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과호흡 쇼크로 실신했다고 전한 가운데, 가정폭력 피해를 의심케 하는 댓글을 남겨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조민아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강호가 곤히 잠든 사이에 매일같이 반복되던 숨 막힘 끝에 엄마는 바닥으로 내동댕이 쳐지고 과호흡성 쇼크로 정신을 잃었고 119가 왔고 경찰이 왔고..”라는 상황을 적었다.
이어 “강호를 만나고 어제 처음으로 과호흡이 와서 엄마 너무 놀랐어”라며 “우리 강호랑 행복만 하고 싶다”라고 적어 걱정을 샀다.
조민아가 과호흡 쇼크로 실신했다고 전한 가운데, 가정폭력 피해를 의심케 하는 댓글을 남겨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사진=조민아 SNS
이 가운데 지인이 남긴 메시지에 조민아는 “어제도 안방 문고리 발로 차서 부수고 목덜미 잡아서 바닥으로 집어 던져서 나 고꾸라지고.. 119 앞에선 심폐소생술 미리하고 있고 가고 나선 다시 폭언 퍼붓고..매일이 지옥 같아....살려줘....”라고 털어놓았다. 특히 조민아가 언급한 상황이 가정폭력 피해를 의심하게 해 충격을 주고 있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해 2월 서울 모처에서 6세 연상의 피트니스센터 CEO와 결혼했다. 이후 그해 6월 득남했다.
이하 전문. 강호가 곤히 잠든 사이에 매일같이 반복되던 숨막힘 끝에 엄마는 바닥으로 내동댕이 쳐지고 과호흡성 쇼크로 정신을 잃었고 119가 왔고 경찰이 왔고..
강호를 만나고 어제 처음으로 과호흡이 와서 엄마 너무 놀랐어.
다행히 강호가 깨어있을 땐 엄마가 우리 강호 옆에서 활짝 웃고 있었지~~
언제나처럼
몸이 아파도 마음이 아파도 그 어떤 일이 있어도 밝은 에너지로 파이팅 넘치게 강호 곁에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