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인 체제’ 아스트로와 시원한 드라이브…‘캔디 슈가 팝’ [MK★컴백]

군입대한 MJ의 빈자리를 채운 아스트로(ASTRO)가 또 다른 청량함으로 돌아왔다.

아스트로(차은우, 문빈, MJ, 진진, 라키, 윤산하)는 16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세 번째 정규앨범 ‘Drive to the Starry Road’(드라이브 투 더 스태리 로드)를 발매했다.

정규 2집에서는 아로하(팬덤명)에게 모든 것을 주고 싶은 마음을 담아냈다면, 정규 3집 ‘드라이브 투 더 스태리 로드’에서는 아스트로와 아로하(팬덤명)가 언제나 함께 한다는 마음을 전하고자 한다.

사진=아스트로 타이틀곡 ‘Candy Sugar Pop’(캔디 슈가 팝) 티저 캡쳐
청춘이라는 찬란한 시기를 함께하며 희로애락을 보내고 있는 아스트로의 과거를 추억하고 현재를 즐기며 앞으로 함께 나아갈 미래에 대한 기대감을 담아냈다. 정규 3집은 ‘Drive’, ‘Starry’, ‘Road’ 세 가지 주제를 담아냈다. 타이틀곡 ‘Candy Sugar Pop’(캔디 슈가 팝)에는 진진과 문빈, 라키가 작사에 참여했다.



이날 함께 ‘캔디 슈가 팝’ 뮤직비디오에는 청량함 그 자체인 아스트로 멤버들이 등장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캔디, 핑크 야자, 비치 의자, 수영장 등 자신만의 소품과 공간을 통해 청량미를 더욱 배가시켰다.

보는 것만으로 시원해지는 아스트로는 밝고 키치한 매력으로 달콤한 무드의 밝고 청량한 팝 댄스곡을 완성시켰다.

리드미컬하고 중독성 넘치는 훅에 사랑하는 연인을 캔디와 슈가라는 애칭으로 표현한 로맨틱한 뮤직비디오에서 아스트로는 군무 퍼포먼스까지 완벽하게 소화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캔디 슈가 팝’이라는 파트는 강력한 중독성을 예고했다.

이밖에도 아스트로의 단체곡 5곡과 MJ의 ‘Story’(스토리), 진진의 ‘All Day’(올 데이), 차은우의 ‘First Love’(퍼스트 러브), 문빈의 ‘Let’s go ride’(렛츠 고 라이드), 라키의 ‘S#1.’, 윤산하의 ‘24시간 (24 Hours)’ 등 솔로곡 6곡까지 11개 트랙이 수록됐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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