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유진이 독일에서 상큼한 매력을 자랑했다.
아이브 유진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Orange-ish”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유진이 독일의 한 거리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아이브 유진이 독일에서 상큼한 매력을 자랑했다. 사진=유진 SNS 청바지에 크롭티와 가디건을 입은 그는 오렌지 컬러로 패션의 포인트를 둔 모습을 보였다. 유진은 긴 기럭지를 뽐낸 것은 물론, 크롭티로 늘씬한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아이브는 K팝 콘서트 ‘케이팝 플렉스’ 일정을 마치고 1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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