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운도 딸 이승아가 남친 디아크와 달달함을 자랑했다.
이승아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을 담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승아가 남친 디아크와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설운도 딸 이승아가 남친 디아크와 달달함을 자랑했다. 사진=이승아 SNS 두 사람은 팔짱을 하고 있거나 밀착 포옹을 하는 등 달달한 스킨십으로 애정을 드러냈다. 특히 이승아는 몸매가 그대로 드러나는 원피스로 우월한 S라인 몸매를 과시했다.
한편 이승아는 래퍼 디아크와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은 8살이라는 나이 차이에도 불구하고 예쁜 사랑을 이어가고 있다.
[MK스포츠 뉴스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디자이너 “블랙핑크 지수가 의상 훔치지 않았다”
▶ BTS, 멕시코 대통령 만난 후 5만 팬에 인사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달의 소녀 여진, 시선 사로잡는 섹시 핫바디
▶ 손흥민 연봉 167억원…메시 다음 MLS 2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