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김현정 “코로나 2년 동안 관객들의 소중함 느껴”

‘컬투쇼’ 김현정이 관객들의 소중함에 대해 말했다.

17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가수 황치열이 스페셜 DJ로 출연했다. 이날 권인하, 김현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태균은 “김현정 씨는 비율이 엄청 롱다리고, 노래도 시원시원하니까 (무대에 서면 관객들의)분위기가 좋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김현정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쳐
이에 김현정은 “코로나 이전에 대면 공연을 갔다가 2년 정도 비대면을 해서, 관객들의 소중함을 어느 때보다 느꼈다. 오늘 이렇게 가깝게 만나서 기쁘다”라고 답했다. 이어 “오늘 이 자리가 소중해서 반갑고, 제가 무대에 서는 것보다 관객과 호흡하고 주시는 에너지에 노래를 하는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현정은 26일 방송되는 TV조선 ‘국가가 부른다’에 김동완, 현진영, 천명훈, 간미연, 이성욱과 함께 ‘90년대 스타’ 특집을 꾸민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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