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라이브’ 탕웨이와 박해일이 공통점에 대해 언급했다.
26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연중 라이브’에서는 영화제 열기로 가득한 프랑스 칸의 곳곳을 기획 취재했다.
이날 칸 영화제에 초청 받은 영화 ‘헤어질 결심’의 감독, 배우들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박찬욱 감독은 “영화를 가지고 온 건 4번이고, 심사위원으로 오고 구경하러 온 적도 있어서 총 6번째다”라고 말했다. 이어 영화에 대해 “이전의 영화들이 굉장히 자극적이고 강렬했다면, ‘헤어질 결심’은 관객이 궁금한 마음에 스스로 다가와서 들여다보고 싶어지는 영화를 목표로 만들었다”라고 소개했다.
호흡에 대해 탕웨이는 “농장 가꾸는 거로 호흡을 맞았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에 박해일은 “작은 텃밭을 저도 가꾸고 있는데 서로의 텃밭에 대해 이야기를 했다”라며 웃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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