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곡 ‘모순을 생각하는 모순’은 모달 본인이 어떤 곡을 써야할까, 어떤 코드로, 어떤 주제로 곡을 써야할까에 대한 부담감으로 며칠을 뒤척이다 순간의 상황 자체를 생각하며 10분 만에 쓴 모달의 발라드 자작곡이다.
또한 잔잔한 피아노 선율과 함께 모달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가 더해져 풍성한 사운드를 느낄 수 있는 매력적인 곡이다.
모달의 신곡 ‘모순을 생각하는 모순’이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사진=로칼하이레코즈
모달은 신곡 ‘모순을 생각하는 모순’에 대해 “색다른 코드가 있는 것도, 그렇다고 멜로디가 화려한 것도 아니다. 그저 순간에 느낀 그대로를 가사에 온전히 담아내고 싶었다”라며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아티스트 모달이 소속된 로칼하이레코즈(LOCALHIGH RECORDS)는 국내뿐만 아니라 전 세계 아티스트와도 활발히 소통해 앨범 제작, 공연 기획 등 의미 깊은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아티스트 발굴 및 지원을 이어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