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오늘부터’ 임수향, 갑작스러운 응급실 行…쓰러진 이유는?[MK★TV컷]

‘우리는 오늘부터’ 임수향이 응급실에 실려 간다.

오는 30일 오후 방송되는 SBS 월화드라마 ‘우리는 오늘부터’(연출·극본 정정화·제작 그룹에이트) 7회에서는 오우리(임수향 분)가 응급실에 실려 가는 사태가 발생한다.

앞서 오우리는 이강재(신동욱 분)에게 “진심이야. 우리는 이게 끝이야”라며 이별 의사를 전했고, 두 사람의 이별이 앞으로 이야기에 어떤 영향을 주게 될지 궁금증을 고조시켰다.

‘우리는 오늘부터’ 임수향이 응급실에 실려 간다. 사진=그룹에이트
이런 가운데, 29일 공개된 스틸에는 오우리와 가족들이 병원에 모여 있는 모습이 포착돼 긴장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연락을 받고 급하게 병원으로 온 오은란(홍은희 분)과 서귀녀(연운경 분)는 심각한 표정을 한 채 걱정스럽게 의사의 이야기를 듣고 있다.



한편 라파엘(성훈 분)은 크게 놀란 얼굴로 의사를 쳐다보고 있고, 이강재는 착잡한 심정을 대변하는 듯 표정을 짓고 있다. 이렇듯 서로 다른 감정을 드러내고 있는 라파엘과 이강재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혼란스러운 상황 속 오우리는 무사히 아이를 지킬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우리는 오늘부터’ 제작진은 “7회에서는 오우리가 유산 위기에 처하면서 아이를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오우리는 그녀에게 갑작스럽게 닥친 위기를 어떻게 해결해 나갈지, 아이를 무사히 지켜낼 수 있을지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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