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오늘부터’ 임수향·성훈, 본격 썸→연애 시작?

‘우리는 오늘부터’ 임수향과 성훈이 오붓한 바닷가 데이트를 즐긴다.

6일 방송되는 SBS 월화드라마 ‘우리는 오늘부터’(극본, 연출 정정화 / 제작 그룹에이트) 9회에서 오우리(임수향 분)와 라파엘(성훈 분)은 버거운 현실에서 벗어나 둘만의 시간을 보낸다.

앞서 오우리는 자신도 모르게 본능에 이끌려 라파엘에게 키스를 했고, 두 사람의 로맨스가 급물살을 타며 흥미진진한 전개를 예고했다.

‘우리는 오늘부터’ 임수향과 성훈이 오붓한 바닷가 데이트를 즐긴다. 사진=그룹에이트
공개된 스틸에서 오우리와 라파엘은 과거 두 사람이 처음 만났던 바다에서 우연히 마주치는 모습이 포착됐다. 오우리와 라파엘은 카페 데이트를 즐기며, 강렬했던 첫 만남을 회상한다고 해 두 사람이 어떤 대화를 나눌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또한 해변을 함께 걷고 있는 두 사람은 가깝게 마주한 만큼 핑크빛 기류가 물씬 느껴진다. 특히 오우리는 라파엘과 한 입맞춤이 첫 키스였다고 털어놓는가 하면, 그는 금방이라도 꿀 떨어질 것만 같은 달콤한 눈빛으로 오우리를 보고 있어 설렘을 유발한다.



‘우리는 오늘부터’ 제작진은 “9회에서는 오우리와 라파엘의 입맞춤 이후 로맨스가 급물살을 타기 시작한다. 서로를 향해 호감을 드러냈던 두 사람이 수많은 역경을 이겨내고 연인으로 거듭날 수 있을지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1863억 계약 이정후 아주 좋은 야구 선수”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