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2’ 신은수가 영어 대사의 어려움을 토로했다.
7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에는 영화 ‘마녀 Part2. The Other One’(감독 박훈정, 이하 ‘마녀2’)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이날 신은수는 “영어 대사 쉽지 않았다. 그전엔 영어 선생님과 연습을 했지만 현장에서는 선생님이 따로 계시지 않아서 상대 배우에게 도움을 많이 요청했다”라고 말했다.
‘마녀2’ 신은수가 영어 대사의 어려움을 토로했다. 사진=NEW 이어 “한국 대사이면 애드리브도 할 수 있고 어미도 바꿀 수 있었을 것 같은데, 그런 부분에서는 여유롭지 못했던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그는 “감독님이 좀 더 자연스럽게 편하게 말하라고 해서 그 부분에서 방향성을 잡아갔다”라고 전했다.
욕설이 난무하는 대사에 대해서는 “어려웠다기보다 연습을 많이 했다. 방문을 걸어잠구고 가족들에게 안 들리게 몰래 몰래 연습을 했다”며 웃었다.
[용산(서울)=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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