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지윤, NG는 없다 ‘원샷원킬’ 물벼락 [MK★TV컷]

'우리는 오늘부터’의 임수향, 성훈, 신동욱, 홍지윤이 회를 거듭할수록 완벽한 연기 호흡을 과시하고 있다.

SBS 월화드라마 ‘우리는 오늘부터’(극본, 연출 정정화 / 제작 그룹에이트)가 총 14부 중 10회까지 방송되며 후반부에 돌입한 가운데, 탄탄한 스토리와 배우들의 물오른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지난 6일, 7일 방송된 ‘우리는 오늘부터’ 9, 10회에서는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라파엘(성훈 분)과 오우리(임수향 분)의 본격적인 로맨스가 포문을 연 가운데, 베일에 싸여있던 김 회장의 정체가 드러나는 흥미진진한 전개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한껏 끌어올렸다.

SBS 월화드라마 ‘우리는 오늘부터’ 9회 메이킹 영상이 공개됐다. 사진= ‘우리는 오늘부터’ 비하인드 메이킹 스브스캐치 영상 캡처
공개된 9회 메이킹 영상에서는 눈빛만 봐도 통하는 환상적인 연기 호흡과 자연스러운 대사 애드리브로 열정 포텐을 터트리는 임수향, 성훈, 신동욱, 홍지윤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물벼락 씬 촬영을 앞둔 홍지윤과 임수향은 완벽한 촬영을 위해 세세하게 동선을 확인하며 프로페셔널함을 뽐냈다. 홍지윤은 단 한 번의 촬영만으로 오케이 사인을 받자마자, 임수향을 걱정하며 벌서는 제스처를 취해 현장의 웃음을 자아냈다.



임수향은 신동욱과 한재이의 다정한 모습에 질투하는가 하면, 메이킹 요정답게 메이킹 카메라를 누구보다 빠르게 찾아내 시청자들을 향한 무한 애정을 드러내 귀여운 반전 매력을 발산했다.

여기에 임수향과 성훈의 바닷가 데이트 장면도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훈훈한 분위기 속 서로를 향해 시선을 떼지 못하며 현장을 핑크빛으로 물들였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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