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투 감독과 인사하는 파라과이 기예르모 바로스 셸로토 감독 [MK포토]

10일 오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대한민국과 파라과이의 축구 국가대표 평가전 경기가 열렸다.



한국은 손흥민의 프리킥 만회골과 종료직전 정우영의 극적인 동점골로 2-2 무승부를 거뒀다.





파라과이 기예르모 바로스 셸로토 감독이 벤투 감독과 인사를 하고 있다.





[수원(경기)=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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