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클라라가 LA에서 휴가를 즐겼다.
클라라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Venice beach. Lala in LA”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클라라는 핫핑크 비키니에 화려한 패턴의 하의를 입고 바닷가에서 여유를 즐기고 있다.
클라라는 얼굴 반을 가리는 선글라스를 착용해 시크한 매력을 더했다. 또 글래머스한 볼륨감은 물론 잘록한 허리라인, 매끈한 각선미를 뽐내 시선을 강탈했다.
한편 클라라는 2006년 KBS2 드라마 ‘투명인간 최장수’를 통해 연기자로 데뷔해 드라마 ‘부탁해요 캡틴’ ‘맛있는 인생’, 영화 ‘워킹걸’ 등에 출연했다.
지난 2019년 2살 연상의 재미교포 출신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활동하고 있다.
[MK스포츠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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