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엄현경이 자격증을 자랑했다.
18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엄현경 이무진이 참견인으로 출연했다.
이날 엄현경의 매니저는 “얼마 전 2종 소형 바이크 면허를 땄다. 그리고 드라마 촬영 하다 보면 차 사고 신이 있는데 대역 없이 직접 소화했다”라고 말했다.
‘전참시’ 엄현경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쳐 엄현경은 “자동차 액션신 다 제가 한다. 운전을 좋아해서”라고 덧붙였다. 또 엄현경의 매니저는 “이번엔 수상 조종 면허증을 최근에 땄다. 조종과 운전 실력이 타고난 것 같다”라고 증언했다.
양세형은 “도전하기도 힘든 2종 소형, 수상 조종 면허인데, 쉬운 시험이 아닌데 긴장하지는 않았는지”라고 물었다.
그러자 엄현경은 “둘 다 차분하게 잘 땄는데 긴장한 순간이 딱 한 번 있다. 면허 수업을 들으면 출석을 부르는데 시선 집중이 돼서 너무 떨렸다”라고 극 내향적인 성향임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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