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에이핑크 멤버 오하영이 사랑스러운 매력을 과시했다.
오하영은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오하영은 복근이 살짝 드러나는 민소매를 입고 있다.
오하영은 패셔너블한 매력과 은근한 섹시미를 과시했다. 특히 그는 상큼한 미소를 지으며 과즙미 넘치는 매력으로 팬들의 마음도 사로잡았다.
한편 오하영이 속한 에이핑크는 지난 4월19일 데뷔 11주년 기념 디지털 싱글 ‘나만 알면 돼’를 발매했다.
[MK스포츠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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