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후 잠실구장 그라운드에서 LG의 새 외국인 타자 로벨 가르시아가 황병일, 이호준 코치 등 LG 코칭스테프가 지켜보는 가운데 간단한 컨디션 체크와 테스트를 받았다.
가르시아가 트레이너 코치의 도움을 받아 스트레칭을 한 후 캐치볼을 하고 있다.
가르시아 2군에 가지 않고 오는 28일 팀 훈련에 곧바로 합류할 예정이다.
[잠실(서울)=김재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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