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심 사로잡는 ‘국민가수’ 이주천, 신곡 티저 이미지 공개

TV조선 ‘내일은 국민가수’에 출연했던 이주천이 여심 사냥에 나선다.

이주천은 오는 7월 7일 정오 첫 디지털 싱글 ‘CALL ME NOW’를 발매한다.

이에 이주천의 소속사 스토리앤플러스는 공식 SNS를 통해 두 장의 티저 이미지를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주천 사진=스토리앤플러스
먼저 오랜 준비 끝에 공개하는 이주천의 첫 디지털 싱글을 상징하는 듯 활짝 핀 꽃 한 송이와 또 다른 사진 속에선 꽃을 지긋이 바라보고 있는 이주천의 모습이 공개돼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흑백사진 속 흰색 티셔츠 차림에도 숨길 수 없는 이주천의 피지컬이 돋보이는 가운데, 벌써부터 많은 여성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첫 디지털 싱글에 대한 기대를 증폭시키고 있다.



이주천의 소속사 스토리앤플러스는 “그 동안 여러 경연과 방송을 통해 실력이 입증된 이주천의 첫 디지털 싱글을 드디어 선보이게 됐다. 이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음악활동에 나설 예정이니 많은 분들의 관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여자축구 WK리그 주심, 지소연에게 막말 파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