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재현 감독 “‘미남당’ 원작 부담감 없다면 거짓말”

‘미남당’ 고재현 감독이 원작에 대한 부담감을 털어놨다.

27일 오후 KBS2 새 월화드라마 ‘미남당’ 제작발표회가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온라인으로 열렸다.

‘미남당’은 카카오페이지 공모전을 통해 대상을 수상한 정재한 작가의 웹툰 ‘미남당-사건수첩’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미남당’ 고재현 감독이 원작에 대한 부담감을 털어놨다. 사진=KBS
이에 대해 고재현 감독은 “(원작에 대한) 부담감이 없다면 거짓말이다. 부담감 있었지만 즐겁게 촬영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원작과의 차별점은 원작은 소설이다 보니 짧은데 드라마다 보니 서사가 좀 더 강하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원작에 볼 수 없었던 캐릭터도 등장한다. 등장인물, 캐릭터들끼리의 합이 너무 좋다”라고 귀띔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