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곽시양이 ‘미남당’을 통해 제대로 망가진다.
27일 오후 KBS2 새 월화드라마 ‘미남당’ 제작발표회가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온라인으로 열린 가운데 고재현 감독과 배우 서인국, 오연서, 곽시양, 강미나, 권수현이 참석했다.
이날 곽시양은 “비주얼 변신을 하려고 노력했다. 이전에 보여드린 차가운 모습이나 실장님 이런 모습과는 달리 저희 망가지는 한계가 어디까지인지를 보여줄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했다”라고 말했다.
배우 곽시양이 ‘미남당’을 통해 제대로 망가진다. 사진=KBS 이어 “헤어스타일, 레트로 감성의 옷들 등이 또 하나의 보는 재미가 되지 않을까”라고 귀띔했다. 이에 오연서는 “저희 팀 내 역할로 패셔니스타다. 기대해도 좋다”라고 덧붙였다.
‘미남당’(연출 고재현/ 극본 박혜진/ 제작 피플스토리컴퍼니, AD406, 몬스터유니온)은 전직 프로파일러이자 현직 박수무당의 좌충우돌 미스터리 코믹 수사극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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