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려욱이 멤버들을 향해 애정을 표했다.
2일 오후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은 ‘대혼돈의 아형 멀티버스 특집’ 2탄으로 김종민, 려욱, 슬리피, 허경환, 박영진, 김성규, 이성종, 서은광이 지난주에 이어 출연했다.
이날 려욱과 이진호는 N글자 Q&A를 진행했다. 이날 이진호는 려욱에게 “슈퍼주니어가 데뷔한지 17년이 됐다. 빠졌으면 좋은 멤버는?”이라며 두 글자로 대답하라고 했다.
그러자 려욱은 “없다”라고 답했다. 이를 들은 희철과 신동은 감동의 표정을 지었다.
특히 희철은 “신동이나 내 이름 나올 줄 알았는데...”라며 속내를 드러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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