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빼고파’ 배윤정, 고은아에 발끈 “은근히 일시키네?” [MK★TV픽]

안무가 배윤정이 배우 고은아를 향해 발끈했다.

지난 2일 오후 방송된 KBS2 ‘빼고파’에서는 자급자족 무기질 찾기에 나선 배윤정, 고은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배윤정과 고은아는 매실청을 담그기로 했다.

빼고파 배윤정 고은아 사진="빼고파" 방송 캡처
이들은 매실을 딴 후 본격적인 작업에 돌입했다. 평소 경험이 많은 고은아의 주도하에 일이 진행됐다.



하지만 계속해서 노동은 배윤정의 몫. 결국 배윤정은 “은근히 일시키네?”라고 발끈해 웃음을 자아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위, 사과 후에도 몰래 영상 지우기 바쁘다
이진호 불법도박 및 음주운전 집행유예 3년 선고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맷 데이먼 딸들의 놀라운 미모와 글래머 몸매
메이저리그 김하성 시즌 첫 3안타…호수비까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