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에스파 닝닝이 섹시한 허리라인을 자랑했다.
3일 에스파 공식 SNS를 통해 멤버 닝닝의 사진이 여러 장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니버셜 스튜디오 할리우드에 방문한 닝닝의 모습이 담겨있다.
닝닝은 크롭 홀터넥을 입고 아찔하게 허리를 노출했다. 잘록한 허리는 물론 매끈한 등라인까지 자랑해 팬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한편 닝닝이 속한 에스파는 오는 8일 한국과 미국에서 두 번째 미니앨범 ‘Girls’(걸스)를 동시 발매한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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