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너 컴백 소감 “817일 만에 완전체, 행복하고 기뻐”[MK★현장]

위너(WINNER)가 컴백 소감을 전했다.

5일 오전 서울 마포구 YG엔터테인먼트에서 위너(강승윤, 김진우, 송민호, 이승훈)의 미니 4집 ‘HOLIDAY’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가 개최됐다.

강승윤은 “행복하고 기쁘고, 민호랑 저랑 솔로 활동을 해왔는데. 솔로가 아닌 완전체 느낌이 달라서 앨범을 준비하면서 행복했다. 앞으로 이어질 활동도 행복하게 이어나갈 생각이다”라고 컴백 소감을 전했다.

위너 사진=YG엔터테인먼트
이어 앨범에 대해서는 “앨범 이름처럼 편안하게 힐링할 수 있는 노래를 담은 앨범이다. 이 앨범과 함께 하는 순간에 ‘홀리데이’가 되자는 의미를 담았다”라고 설명했다. 덧붙여 “밝은 느낌을 지향하고 있다. 휴가철이기도 하고, 편안하게 들을 수 있는 곡 담았으니까 편안하게 들어주셨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이번 앨범은 정규 3집 ‘Remember’ 발매 이후 817일간의 공백을 깨고 발매되는 새 앨범으로, 타이틀곡 ‘I LOVE U’를 포함해 다양한 장르의 총 6곡이 수록되어 있다.

[합정동(서울)=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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