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2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SSG 랜더스 경기에서 SSG가 선발 폰트의 8이닝 무실점 호투를 앞세워 8-1 완승을 거두면서 주중 3연전을 위닝시리즈로 가져갔다. 한유섬은 스리런홈런 포함 멀티히트로 승리의 힘을 보탰다.
이날 무실점 호투로 시즌 10승을 챙긴 SSG 폰트가 김원형 감독과 승리의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인천=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여자축구 WK리그 주심, 지소연에게 막말 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