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1일 오후 방송되는 JTBC 예능 프로그램 ‘최강야구’ 6회에는 동의대학교와 맞서는 최강 몬스터즈의 고군분투가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최강 몬스터즈는 4대 4 동점의 상황에서 9회말 마지막 공격을 이어간다.
‘최강야구’ 한경빈에게 역전승 찬스가 찾아온다. 사진=JTBC 예능 프로그램 <최강야구>
특히 동의대와 경기 시작에 앞서 프로 입단 소식을 알렸던 한경빈은 2:4로 뒤진 상황에서 추격의 발판을 마련하는 적시 3루타로 고별전을 자축한 상황. 하지만 진짜 마지막 타석이 될 수 있는 9회말 득점 찬스에서 다시 한번 타석에 올라선다. 한경빈에게 찬스 밥상을 차려준 최강 몬스터즈의 선배들은 “경빈이에게 왔다. 마지막 경기다”라며 “야구가 그렇다. 칠 것 같다”며 긍정의 기운을 전달한다.
과연 한경빈은 자신 앞에 찾아온 마지막 찬스를 안타로 연결할 수 있을지, 최강 몬스터즈 소속으로 역전 결승타의 주인공이 되며 유종의 미를 장식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