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2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 키움 히어로즈 경기가 열렸다.
1회말, 기선 제압하는 선제 2타점 2루타를 친 키움 푸이그가 더그아웃에서 야구공을 머리를 부딪히면서 장난을 치고 있다.
[고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정호연, 축구 월드컵 결승전 트로피 세리머니
▶ 방탄소년단, 축구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공연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백스테이지 란제리 패션
▶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 메이저리그 투수 고우석이 커피 심부름한 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