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가 일꾼 면모를 보였다.
12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소시탐탐’에서는 에서는 소녀시대가 농촌 어르신들의 소원을 들어드리는 ‘손녀시대’로 변신한다. 유리창 청소, 새치 염색, 포도밭 일손 돕기 등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들을 위해 나서는 것.
고된 노동 끝에 윤아와 효연은 꿀맛 같은 수박을 먹었다. 새참을 먹던 두 사람은 수박씨 뱉기에 도전했다.
한편 수영, 써니, 태연은 창문 닦기를 도왔다. 세 사람은 “나 내 집도 이렇게 안하는데” “속이 시원하다”라며 꼼꼼하게 창문 닦기를 했다. 그러던 중 강아지가 불안한 모습을 보였다. 태연은 “불안해? 왜 그래? 똥 쌀 거야?”라며 대화를 시도했다.
이때 강아지가 볼 일을 봤고, 써니는 “몸에 비해 똥이 작다. 이것도 내가 치워줄게”라며 쿨한 태도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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