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진, ‘더트롯쇼’ 출격…전속계약 후 첫 행보

가수 오유진이 ‘더트롯쇼’에 출격한다.

오유진은 지난 11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진행된 SBS FiL ‘더트롯쇼’ 사전 녹화에 참석했다.

이날 오유진은 김지애의 ‘물레야’를 선곡해 나이를 뛰어넘는 뛰어난 가창력과 곡 해석력으로 자신만의 감성과 색을 완성해냈다.

가수 오유진이 ‘더트롯쇼’에 출격한다. 사진 : 토탈셋
또한 오유진은 이날 녹화 직전 팬들에게서 커스텀 마이크를 선물 받고 큰 감동을 받았으며 이 마이크로 첫 무대를 꾸며 특별하게 남을 무대를 만들어냈다는 후문이다. 지난 2020년 KBS ‘트롯 전국체전’에 출연해 최종 3위라는 성적을 거두며 실력을 인정받았던 오유진은 최근 종합 엔터테인먼트사 토탈셋과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새로운 활동을 예고했다.



한편 오유진의 무대는 오는 18일 오후 방송되는 ‘더트롯쇼’에서 공개된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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