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후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홋스퍼 FC와 스페인 라리가의 세비야의 쿠팡플레이 시리즈 친선경기가 열렸다.
이날 경기는 토트넘 해리케인의 선취골과 세비야의 이반 라키티치의 동점골로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경기를 마친 후 토트넘 호이비에르가 환호하는 팬들 향해 손인사를 건네고 있다.
[수원(경기)=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살인범 가족이 배우로 승승장구” 유족 청원
▶ 티빙 보안 허점…3954만 계정 정보 외부 유출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 남자 농구, 아시안게임 디펜딩 챔프 필리핀 대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