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티즈 홍중-성화-윤호-여상, 개인 콘셉프터 강렬 매력 발산

그룹 에이티즈(ATEEZ)가 멤버별 매력이 담긴 개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지난 15일부터 에이티즈의 공식 SNS에는 새 앨범 타이틀곡 ‘게릴라(Guerrilla)‘의 홍중, 성화, 윤호, 여상의 개인 콘셉트 포토가 순차 공개됐다.

맏형라인을 시작으로 공개된 이번 포토는 독특한 앵글을 통해 이들의 매력에 빨려 들어가는 듯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뿐만 아니라 홍중은 바이커 장갑과 모자를, 성화는 강렬한 느낌의 레드 팬츠를 포인트로 해 강렬하면서도 펑키함을 동시에 자아냈다.

에이티즈 개인 콘셉트 포토 사진=KQ엔터테인먼트
이어 윤호는 반다나를 쓰고 자유로운 포즈를 취해 스포티한 매력을 더하는가 하면, 여상은 블루톤의 헤어와 렌즈로 신비함을 자아내는 동시에 클로즈업샷에 더욱 빛나는 무결점 비주얼을 뽐냈다. 이번 앨범 ‘더 월드 에피소드 1 : 무브먼트’의 타이틀곡 ‘게릴라’는 모든 게 통제되고 억압된 세상에서 모두의 눈과 귀를 깨우고 싶은 열정 그리고 춤과 음악으로 세상을 바꾸고자 하는 에이티즈의 움직임을 담은 곡이다.



한편 에이티즈는 오는 18일까지 일본 요코하마 ‘피아 아레나 MM’에서 사흘간 ‘더 펠로우십 : 비기닝 오브 디 엔드 인 재팬 (THE FELLOWSHIP : BEGINNING OF THE END in JAPAN)’을 개최한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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