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트니스 모델 류세비가 건강한 일상을 공유했다.
류세비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음가gym 에서 오운완👊🏻”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영선이가 하체를 찢어줌🔥 후후.. 운동은 좋은 것이야!!!!”라고 외쳤다.
류세비가 건강한 일상을 공유했다. 사진=류세비 SNS 그러면서 “아파 죽겠는데 너무 조하.. 나만 구래? #선그라운드 #먹는것까지가운동이다 #소고기핵맛탱”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류세비가 헬스장에서 운동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거울 셀카를 통해 그는 화난 애플힙을 자랑하며 탄탄한 근육 몸매를 뽐냈다.
[MK스포츠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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