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아 `눈물 흘리며 하트` [MK포토]

김민아가 강호 스롱 피아비를 꺾고 프로 첫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20일 오후 강서구 메이필드 호텔에서 하나카드 LPBA 챔피언십 결승전 스롱 피아비(블루원)와의 대결에서 김민아가 스롱 피아비에 세트 스코어 4-3으로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며 우승했다.

김민아가 기뻐하고 있다.

[강서구(서울)=김재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살인범 가족이 배우로 승승장구” 유족 청원
티빙 보안 허점…3954만 계정 정보 외부 유출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증조할아버지의 나라’ 한국 찾은 UFC 챔피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