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뉴뮤직은 지난 22일 공식 SNS 채널들을 통해 범키의 신곡 ‘여기저기거기 Pt.2’의 온라인 커버를 통해 베일에 싸였던 피처링 아티스트가 실력파 래퍼 아넌딜라이트와 범키의 아들 지아니임을 밝혔다.
특히, 음악 신동으로 알려진 만 5세인 범키의 아들 지아니의 최연소 래퍼 데뷔 소식과 쇼미더머니10 출신의 실력파 래퍼 아넌딜라이트와의 콜라보 소식은 기대감을 모았다.
범키의 아들 지아니가 최연소 래퍼로 데뷔한다. 사진=브랜뉴뮤직
‘여기저기거기 Pt.2’는 지난 2020년 9월 발매되어 많은 사랑을 받았던 범키의 히트곡 ‘여기저기거기’의 다음 이야기로, '코로나가 끝나면 어디든 떠나보자'라는 희망적인 메시지를 담은 곡이다. 한편, 범키의 새 싱글 ‘여기저기거기 Pt.2 (Feat. 아넌딜라이트, 지아니)’는 오는 24일 오후 6시, 전 온라인 음원 사이트들을 통해 발매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