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기가 1년간의 활동에 대해 언급했다.
28일 오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카오스홀에서 서기의 디지털 싱글 ‘낮잠’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서기는 “1년 동안 ‘싱어게인2’ 경연 프로그램에 나갔었다. 그 프로그램을 통해 ‘싱어게인2’ 전국투어도 잘 마친 것 같다. 같이 앨범을 준비하면서 예능 ‘골때녀’에도 출연했다”라며 1년 간의 근황을 전했다.
이어 “집 주변 편의점 사장님이 ‘64’를 외치면서 ‘맞냐’고 물어보시더라. 그래서 신기했다”라고 ‘싱어게인2’ 이후 달라진 주변 반응 에피소드를 털어놓았다. 한편 서기의 신곡 ‘낮잠’은 제목 그 자체의 의미처럼 일상에 지친 사람들에게 활력을 불어넣어 주는 곡이다.
이 곡의 작사, 작곡, 편곡에는 프로듀싱팀 모스픽(MosPick)이 협업했으며, 가수 겸 기타리스트 적재가 기타 연주를 맡아 음악적 완성도를 높였다.
[한남동(서울)=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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