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멧돼지사냥’ 박호산이 재치있는 답변을 했다.
1일 오후 MBC 4부작 시골스릴러 ‘멧돼지사냥’ 제작발표회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으로 생중계됐다. 이날 송연화 감독을 비롯해 배우 박호산, 예수정, 김수진이 자리에 참석했다.
박호산은 친구들과 술 먹는 걸 좋아하며 적당히 바가지 긁히는 평범한 중년의 시골 사내 영수 역을 맡았다. 극중 로또 1등을 맞은 역할이기도 하다.
그는 ‘진짜 로또 1등 당첨된다면’이라는 질문에 “일단 로또를 안산다. 요행을 바라지 않는다”라고 답했다. 이어 “있다면 어떡하지? 좋은 일에 써보도록 하겠다. 꽁돈은 주변 사람들이랑 해야지 좋지 않겠나”라고 덧붙였다.
한편 ‘멧돼지사냥’은 실수로 사람을 쏜 그날 밤, 실종된 아들을 찾아 나서는 한 남자의 사투를 그린 작품이다. 1일 오후 10시 30분 첫 방송.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 지예은 갑상샘암 수술 극복…넷플릭스 예능 출연
▶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 이달의 소녀 여진, 시선 사로잡는 섹시 핫바디
▶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