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빈나다, ‘꿈의 음방’ 무대에…‘어떡하면 좋아’



신인가수 예빈나다가 K팝 라이징 스타들의 '꿈의 음방'으로 불리는 무대에 올랐다.

예빈나다는 지난 3일 MBC M을 통해 방송된 '드림라이징 인 케이팝클릭 #6'에 출연해 설렘 가득한 감정이 담겨있는 데뷔곡 '어떡하면 좋아' 무대를 꾸몄다.

이날 예빈나다는 화이트 색상의 원피스와 워커 부츠, 머리에 묶은 리본까지 화이트로 매치하며 흰 피부와 함께 빛나는 비주얼로 손에 든 기타를 연주하며 데뷔곡 '어떡하면 좋아'를 가창, 청순함 넘치면서도 감미롭게 귓가에 맴도는 음색으로 보는 이들의 팬심을 저격했다.



예빈나다가 K팝 라이징 스타들의 '꿈의 음방'으로 불리는 무대에 올랐다. 사진=방송 캡처
무대 내내 이어지는 예빈나다의 미소가 보는 이들에게 귀여움과 상큼함을 동시에 전하며 곡에 담겨있는 설렘 가득한 감정까지 고스란히 느끼게 했다. 예빈나다가 지난해 10월 발매한 첫 번째 싱글 '어떡하면 좋아'는 햇살 같은 음색으로 얼어붙은 마음을 녹여주는 곡이다.

특히 좋아하는 사람을 향한 설렘 가득한 감정을 어쿠스틱 사운드 위에 감미로운 예빈나다의 음색이 더해지며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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