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라이브’ 비가 재테크 고수로 언급됐다.
4일 오후 KBS 2TV 예능프로그램 ‘연중라이브’에는 연예인 부동산 매각에 대해 그려졌다.
최근 시세 차익을 가장 많이 얻은 스타로 비가 언급됐다. 공인중개사 윤상연은 “비가 최근에 매각한 청담동의 건물이다. 투입 비용을 제외하고 액면적으로는 높은 시세 차익을 얻었다”라고 밝혔다.
재테크 고수 비는 아내 김태희와 공동명의로 강남 빌딩을 매입해 초고액 자산가가 됐다. 또 비 김태희 부부는 한남동 고급 주택을 매각해 약 32억 원의 시세차익을 남겨 주목을 받았다. 최근 스타들이 부동산 매입이 최근 늘어난 지역으로는 한남동과 성수동이라고. 이효리 이상순 부부, 장동건 고소영 부부, 소지섭, 장윤정, 박나래 등이 최근 언급된 스타다.
최근 서울 용산구 한남동이 핫한 이유에 대해 공인중개사는 “맛집, 카페 등 MZ세대의 핫플레이스가 늘어났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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