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최시원이 재확진 판정을 받고, 은혁이 부친상을 당한 가운데 마닐라 콘서트가 결국 취소됐다.
Label SJ 측은 6일 오후 공식 SNS를 통해 “먼저, 금일 예정되어 있던 [SUPER JUNIOR WORLD TOUR – SUPER SHOW 9: ROAD in MANILA] 공연은 주최사와 슈퍼주니어 멤버 간의 오랜 상의 끝에 정상 진행이 어려울 것으로 판단하였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번 공연을 위해 MANILA를 찾아 주신 많은 팬여러분들께 멤버들이 직접 뵙고 인사를 드릴 예정으로, 티켓을 소지하신 팬분들께서는 정해진 시간에 맞춰 공연장으로 입장을 부탁드리겠다”라고 덧붙였다.
슈퍼주니어 최시원이 재확진 판정을 받고, 은혁이 부친상을 당한 가운데 마닐라 콘서트가 결국 취소됐다. 사진=Label SJ
한편 최근 슈퍼주니어 최시원이 코로나19 재확진 판정을 받았고, 은혁은 부친상을 당한 바 있다. ▶이하 Label SJ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Label SJ입니다.
[SUPER JUNIOR WORLD TOUR – SUPER SHOW 9: ROAD in MANILA] 관련 안내드립니다.
먼저, 금일 예정되어 있던 [SUPER JUNIOR WORLD TOUR – SUPER SHOW 9: ROAD in MANILA] 공연은 주최사와 슈퍼주니어 멤버 간의 오랜 상의 끝에 정상 진행이 어려울 것으로 판단하였습니다.
그러나, 이번 공연을 위해 MANILA를 찾아 주신 많은 팬여러분들께 멤버들이 직접 뵙고 인사를 드릴 예정으로, 티켓을 소지하신 팬분들께서는 정해진 시간에 맞춰 공연장으로 입장을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