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2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LG가 5-0으로 승리했다.
키움 치어리더 박민서가 응원을 펼치고 있다.
이날 LG 선발 플럿코는 6⅔이닝 던져 4피안타 4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하며 팀의 5–0 승리를 이끌었다.
[잠실(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검찰, 김세의 구속기소…김수현 명예훼손 혐의
▶ 다이아 기희현, 모델 이상윤과 커플 여행 공개
▶ 트와이스 지효, 시구하며 드러낸 글래머 몸매
▶ 트와이스 사나, 과감한 미니 드레스 자태 화제
▶ 축구 월드컵 48강 3차전 남아공에 충격적 패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