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RM, 기부요정 됐다…‘최애돌’ 투표 1위

방탄소년단 RM이 기부요정에 등극했다.

그룹 방탄소년단(BTS) RM은 지난 15일 태어난 지 10200일을 맞이하여 '최애돌’에서 당일 투표수 1위를 달성하고, 제367대 기부요정으로 선정되어 기부금을 전달한다.

RM의 기념일을 축하하기 위해 최애돌 커뮤니티에 모인 팬덤 아미는 '#RM_10200_days', '#남준아10200일축하해' 해시태그와 함께 전 세계 언어로 축하를 이어갔다. 동시에 투표로 응원을 더하면서 당일 62,296,410표로 기부금을 달성했다. ‘

방탄소년단 RM이 기부요정에 등극했다. 사진=DB
제367대 기부요정으로 등극된 RM의 이름으로 ‘밀알복지재단’에 전달될 기부금은 군부 쿠데타로 교육 시스템 마비를 겪고 있는 미얀마 학생들을 위해 교육 인프라 구축 기금으로 전달된다. RM은 '최애돌'을 통해 기부요정 5회 등극으로 총 250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현재 개인 활동에 집중하고 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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