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은 “전국을 돌아다니다 보니 저녁이 되면 발이 붓는다. 스케줄이 바빠서 발에 신경을 못 쓴다”라는 고민을 털어놨다. 이어 건강한 종아리 사진을 준비한 한혜진은 “여자는 치마를 입어야하는데 이런 종아리를 만들기 쉽지 않다”라며 시청자의 공감대를 자극한 것은 물론, 종아리 건강에 대해 궁금해 할 시청자를 위해 전문가에게 질문 공세를 쏟아냈다.
특히 “어떤 종아리가 건강한 거냐”라는 질문을 건넨 한혜진은 전문가가 설명한 스트레칭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을 보이는가 하면, 디테일한 질문과 스트레칭 후기들을 남기며 이목을 집중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