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아유미가 결혼 소식을 직접 전했다.
지난 24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는 FC탑걸(채리나, 간미연, 아유미, 유빈, 문별, 김보경)과 FC원더우먼(요니P, 박슬기, 김희정, 키썸, 홍자, 김가영)의 치열한 대결이 펼쳐졌다.
경기에 앞서 아유미는 청순한 원피스를 입고 등장했다. 멤버들이 궁금해하자, 아유미는 청첩장을 기습적으로 전달했다.
아유미는 “공도 잡고 남자도 잡았다”라며 환한 웃음을 보였다. 아유미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10월에 결혼한다며 “축구공 들고 이런 얘기 할 줄 몰랐다. 시즌2 할 때까지만 해도 솔로였다”라며 “너무나 괜찮은 분”이라고 초고속으로 결혼한 이유를 밝혔다.
한편 아유미는 오는 10월 30일 2세 연상 비연예인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아이유와 이종석은 결별도 톱클래스였다
▶ 박나래 특수폭행 혐의 검찰에 기소 의견 송치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노출 & 환상적인 S라인
▶ 아이즈원 강혜원, 시선 집중 글래머 밀착 패션
▶ 고우석 메이저리그 첫 홀드…2점 차이 리드 지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