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채무의 낭만닥터’ 이문식·오승아, 이번엔 ‘낭만분식’ 연다

‘임채무의 낭만닥터’ 이문식, 오승아가 이번엔 ‘낭만분식’을 연다.

오는 28일 방영되는 ENA ‘임채무의 낭만닥터’의 스틸컷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배우 이문식과 오승아가 열심히 요리 중인 모습으로, 분식집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초록색 그릇과 스테인리스 사각팬이 눈에 띈다.

‘임채무의 낭만닥터’ 이문식, 오승아가 이번엔 ‘낭만분식’을 연다. 사진=스타휴엔터테인먼트
낭만닥터 팀은 송훈 셰프와의 ‘낭만식당’ 성공 이후 ‘낭만카페’로 어르신들에게 또 한번 좋은 반응을 얻은 바 있다. 과연 낭만 시리즈 3탄 ‘낭만분식’은 성공할 수 있을지, 이문식이 만드는 음식 맛은 어떨지 기대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분위기만으로 모든 것을 예상할 수는 없지만 이문식과 오승아의 모습을 보면 이번에도 성공이 점쳐진다. 화기애애하게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가도 요리를 할 때는 한없이 진지해지는 두 사람에게서 어르신들을 위한 애틋한 마음이 전해진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박수홍, 항공편 지연 논란 사과 “변명 없다”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