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이정현, 집들이서 고급 코스요리→한상차림까지 [MK★TV컷]

배우 이정현이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집들이를 한다.

오늘 27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214회에서 이정현은 자신의 집을 방문한 손님들을 위해 손수 마련한 정성 가득한 음식을 대접한다.

이날 방송에서 이정현은 맛깔나는 음식에 고급 호텔을 능가하는 플레이팅으로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전참시 이정현 사진=MBC
이정현은 음식 준비부터 요리 대가의 면모를 보여주는가 하면 손수 칼을 갈고 다섯 가지 반찬을 한꺼번에 조리하는 능수능란한 모습도 보여준다. 특히 다양한 음식에 어울리는 세팅까지, 화려함으로 무장한 식탁을 완성해 눈길을 끈다. 문정희, 진서연 김호영까지 한자리에 모인 네 사람은 샴페인을 마시며 가볍게 인사를 나누고, 이정현은 막바지 음식 준비에 박차를 가한다.



최근 '훈제'에 푹 빠졌다는 이정현은 특별한 도구를 준비해 음식의 맛을 더하는데. 이를 본 손님들은 물론, 지켜보던 참견인들까지 도구를 탐내며 연신 감탄을 쏟았다고 해 본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모은다.

이정현은 연이어 재료 하나하나에 정성을 더한 음식들을 선보여 대접받는 기분을 제대로 느끼게 해 손님들의 만족도를 높였다고. 이를 지켜보던 ‘먹교수’ 이영자도 요리 대가다운 이정현의 모습에 VCR영상에서 눈을 떼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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