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오승아가 ‘행군기’ MC 발탁 소감을 밝혔다.
오승아는 3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국방TV의 간판프로그램 ‘행군기’의 MC로 함께하게 되었습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2017년에 했었던 ‘뮤직타임락드림’ 이후 오랜만에 국방TV에 MC로 함께 하게 되었는데요..! 국군장병분들의 고민들과 새로운 병영문화를 함께 나누고 소통할 수 있게 되어서 정말 기쁩니다”라고 전했다.
배우 오승아가 ‘행군기’ MC 발탁 소감을 밝혔다. 사진=오승아 SNS 그는 “매주 일요일 저녁 8시에 '행군기'에서 만나요”라며 깨알 홍보했다. 이날 오승아의 소속사 스타휴엔터테인먼트는 “오승아가 ‘리얼 병영 톡! 행군기’(이하 ‘행군기’) MC로 발탁되어 첫 녹화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국방TV ‘행군기’는 ‘행복한 군대 이야기’라는 뜻을 가진 프로그램이다. 안전한 병영, 사회와 소통하는 열린 병영, 인권을 보장하며 변해가는 새로운 병영 문화를 토크, 콩트, 사연 등 다양한 형식으로 쉽고 재미있게 소개한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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