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린이 예능 활약을 예고했다.
걸그룹 여자친구 출신 예린이 2일 첫방송되는 MBC NET '어쩌다 마주친 시즌4'와 KBS WORLD '우리집 상전' 출연을 확정했다.
예린은 MBC NET '어쩌다 마주친 시즌4'에서 MC로 활약할 예정이며, 맵(map) 속 맛과 멋을 찾아 떠나는 예능으로 대한민국 방방곡곡의 힐링 아이템을 소개하며 인간비타민다운 힐링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또, 평소 반려견 '해피'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보여왔던 예린은 KBS WORLD가 선보이는 새 예능프로그램 '우리집 상전'의 'K팝 집사 크루'로 합류, 반려견 ‘해피’와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공유하며 전 세계 팬들과 소통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예린은 그동안 다양한 예능에 출연, 포텐을 터트리며 신흥 예능 대세로 떠오르고 있다.
현재 방송 중인 아이돌플러스 오리지널 콘텐츠 ‘싱인더그린’을 통해서도 정원을 가꾸며 음악을 만들고 공연을 선사하는 등 힐링을 선사하는 청정 예능으로 시청자들에게 공감을 사기도 했다. 다양한 예능에 출연해 솔직한 매력과 입담, 다재다능한 모습을 보여주며 예능 대세다운 위력을 제대로 보여주고 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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