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리스 이제이 부친상 “교통사고로 떠나…母와 빈소 지키는 중”(공식)

앨리스 멤버 이제이(EJ)가 부친상을 당했다.

소속사 아이오케이 컴퍼니는 "지난 1일 오후 3시5분쯤 전남 순천시 서면 순천~완주고속도로 서면 5터널(전주 방면)에서 A씨가 몰던 25톤 탱크로리 차량이 앞선 교통사고로 나란히 정차 중인 승용차 4대를 덮치는 사고 중 승용차 운전자인 이제이의 아버지가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을 거두셨다"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이제이는 현재 슬픔 속에서 어머니와 함께 빈소를 지키는 중이다.

앨리스 멤버 이제이(EJ)가 부친상을 당했다. 사진=아이오케이 컴퍼니
장례는 가족·친지들과 조용하게 치를 예정이다. 한편 이제이가 속한 걸그룹 앨리스는 지난 5월 ‘내 안의 우주’로 컴백하고 활동을 펼쳤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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