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오나미와 전 축구선수 박민이 오늘(4일) 결혼하며 부부가 된다.
오나미와 박민은 9월 4일 서울 모처에서 백년가약을 맺는다.
앞서 오나미는 SBS 예능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를 통해 2살 연하 박민과의 열애를 모으며 화제를 모았다.
개그우먼 오나미와 전 축구선수 박민이 오늘(4일) 결혼하며 부부가 된다. 사진=해피메리드컴퍼니, 웨딩디렉터봉드, 뮤아스튜디오, 모니카블랑쉬, 코코미카, 웨딩미, 쇼위플로라, 스플렌디노, 규중칠우, 정민경스타일리스트 이후 박민에게 프로포즈를 받고 세리머니로 화답해 두사람의 결혼에 관심이 집중된 바 있다.
그런 가운데 지난 6월 29일 방송된 SBS ‘골 때리는 외박’에서는 결혼 날짜를 공개하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한편 오나미는 지난 2008년 KBS 23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개그콘서트’부터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 중이다.
박민은 2009년 경남 FC에 입단했으며, 현재는 중학교에서 학생들에게 축구를 가르치고 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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